(재)용산문화재단은 2026년 8월 24일 주한 조지아 대사관과 양국의 문화예술 교류 및 협력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업무협약은 한국과 조지아 양국의 문화예술에 대한 상호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 분야의 교류와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기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문화예술 분야의 상호 교류 및 협력, 양국 예술인 및 예술단체의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이를 통해 용산문화재단은 용산구의 국제적인 문화예술 교류의 기회를 넓히고, 구민이 다양한 국가의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 나갈 것으로 보인다.임상우 용산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한국과 조지아 양국의 문화예술에 대한 이해와 교류가 더욱 활발해지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예술 분야에서 양 기관이 지속적으로 협력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용산문화재단과 주한 조지아 대사관은 앞으로도 양국의 문화예술 분야에서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 관계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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