숏폼 마케팅 전문 스튜디오 제이비기프트(대표 김재영)는 영업팀 이범수 팀장이 7월 한 달 집계에서 전사 실적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이 팀장은 소상공인과 자영업 사업주를 대상으로 한 숏폼 콘텐츠 제작·컨설팅 영업을 담당하고 있다. 회사 측은 이 팀장이 단순 계약 체결에 그치지 않고, 매장의 업종과 상권 특성을 직접 확인한 뒤 콘텐츠 방향을 함께 설계하는 방식으로 고객 신뢰를 쌓아온 점을 이번 성과의 배경으로 꼽았다.실제로 이 팀장은 상담 과정에서 가게의 조리 과정이나 사장의 운영 철학처럼 매장이 스스로는 잘 드러내지 못하는 요소를 찾아내는 데 시간을 들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영상 한 편이 매출로 이어지기까지의 과정을 사업주에게 충분히 설명하고, 무리한 기대를 심어주지 않는 상담 방식이 재상담과 소개 문의로 이어졌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이범수 팀장은 "많은 사장님들이 좋은 음식과 좋은 서비스를 갖고 계신데도, 그것을 알릴 방법을 몰라 그냥 지나치는 경우가 많다"며 "제가 하는 일은 영상을 파는 일이 아니라 사장님의 진심을 손님에게 대신 전해드리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이번 성과는 저를 믿고 맡겨주신 사장님들 덕분"이라고 말했다.김재영 대표는 "이 팀장의 성과는 영업 기술이 아니라 고객과 함께 성장하겠다는 태도에서 나온 결과"라며 "숏폼 마케팅이 대기업이나 큰 브랜드만의 영역이 아니라 동네 가게에도 열려 있어야 한다는 것이 우리 회사의 방향이고, 그 방향을 현장에서 증명해준 사례"라고 밝혔다.
[잇츠데일리 =최수일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