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츠데일리 =최수일기자]  한국미용교육협회가 주최한 ‘2026 AOKCE BEAUTY FESTIVAL 제1회 세계미용 NCS 기능경기대회’가 지난 7월 7일 전국 미용 전문가와 대회 참가자들이 함께한 가운데 개최됐다.이번 대회는 미용 분야의 실무 역량을 갖춘 인재를 발굴하고, 참가자들이 현장과 교육을 통해 쌓아온 기술을 실제 무대에서 선보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대회는 오벨리네일푸스 대표이자 한국미용교육협회 부회장인 박상미 총괄조직위원장이 준비와 운영 전반을 총괄하며 진행했다.박상미 총괄조직위원장은 대회 기획과 현장 운영을 이끌며 참가자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대회 전반을 관리했다.심사위원 및 조직위원으로는 오벨리네일푸스 안산점 박상희 원장, 산본점 양소원 원장, 방배점 유홍 원장, 원주점 이효리 원장, 양주점 최정민 원장, 병점점 송승현 원장, 제천점 오미선 원장이 참여했다.이들은 현장에서 쌓아온 실무 경험과 교육 노하우를 바탕으로 심사와 행사 운영을 지원하며 대회의 전문성과 완성도를 높였다.오벨리네일푸스 각 지점에서 활동하는 파트너들도 대회 참가자로 함께했다.산본점 양소영·배예나·박예림 파트너를 비롯해 금천점 우시연 실장, 안산점 정세영 부원장, 금천점 정지혜 부원장이 참가해 그동안 교육과 현장 실무를 통해 쌓아온 기술을 선보였다. 박상미 총괄조직위원장을 중심으로 각 지점 원장들이 심사와 운영에 참여하고, 실장과 부원장, 파트너들이 참가자로 도전하면서 오벨리네일푸스 구성원들은 각자의 역할을 통해 대회의 의미를 더했다.이번 대회는 단순히 순위를 결정하는 경연을 넘어 참가자들이 자신의 기술 수준을 점검하고, 다양한 미용인들과 경험을 공유하는 교류의 장으로 진행됐다.박상미 총괄조직위원장은 “이번 대회는 지도자와 현장 전문가, 참가자들이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미용인들이 실무 역량과 전문성을 높일 수 있는 교육과 대회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한국미용교육협회와 오벨리네일푸스는 앞으로도 미용 교육과 현장 실무를 연결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전문 미용인 양성과 국내 미용산업 발전을 위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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