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츠데일리 =최수일기자] [이미지] 그동안 마땅한 전문 의료기관을 찾지 못해 대구나 부산, 서울까지 정기적으로 `원정 진료`를 떠나야 했던 울산 지역 만성 피부질환 환자들의 통원 피로도가 크게 줄어들 전망이다. 난치성 피부질환 네트워크로 잘 알려진 생기한의원이 울산 남구 삼산동에 21번째 지점을 공식 오픈하고 지역 환자들을 위한 본격적인 진료 시스템을 가동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문을 연 생기한의원 울산점은 단순한 증상 완화를 넘어, 만성 피부 환자들이 겪는 근본적인 고통인 `잦은 재발`의 고리를 끊어내는 데 초점을 맞춘다. 진료 및 치료를 진두지휘하는 이삼로 대표원장은 원광대 한의학 박사이자 동신대학교 한방병원 진료과장 및 교수를 역임한 침구과 전문의다. 그는 SCI급 국제 학술지에 건선 치료 효과에 관한 논문을 발표하는 등, 한방 피부 치료의 과학적·객관적 근거를 지속적으로 입증해 온 인물이다. 이삼로 대표원장은 아토피, 지루성피부염, 사마귀, 두드러기, 습진, 건선 등 까다로운 질환일수록 외부 염증만 억제하는 임시방편 식 치료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강조한다. 몸 내부의 면역 체계가 교란되면 아무리 좋은 연고를 발라도 다시 발병하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울산점에서는 환자의 체질과 일상 환경까지 정밀하게 추적하여 무너진 내부 장부 기능을 회복시키는 `1:1 밀착형 면역 재생 솔루션`을 전면 도입해 시행하고 있다. 이삼로 대표원장은 “피부질환은 극심한 신체적 고통은 물론 정신적인 우울감까지 동반해 삶의 질을 무너뜨리기 쉽다”라며, “대학병원 등 연구 현장과 임상에서 쌓아온 모든 노하우를 바탕으로, 울산 영남권 환자분들이 장거리 이동의 불편함 없이 가까운 곳에서 몸 안의 면역력을 다스리고 원인부터 올바르게 치료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생기한의원 울산점 ]네이버 지도https://naver.me/GQGOWsdl카카오톡https://pf.kakao.com/_YmxnGX전화번호052-256-8276홈페이지https://www.saengki.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