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츠데일리 =최수일기자] 만성 피부질환 환자들 사이에서 인지도가 높은 생기한의원이 오는 6월 22일 울산 남구 삼산동에 21번째 지점을 새로 선보인다. 이번 울산점 개원은 전문적인 한방 피부 치료를 받기 위해 매번 대구나 부산 등 타 지역으로 원거리 통원을 감수해야 했던 영남권 환자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개원 전부터 이목이 집중되는 이유는 의료진의 탁월한 전문성 덕분이다. 울산점을 이끌 이삼로 대표원장은 원광대학교 한의과대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동신대학교 한방병원 진료과장 및 교수를 지낸 침구과 전문의다. SCI급 국제 학술지에 건선 관련 논문을 등재한 학술파이자, 다년간의 임상 증례를 보유한 베테랑으로 알려져 있다. 이삼로 원장은 아토피, 건선, 사마귀, 습진 등 난치성 피부질환의 원인을 피부 표면이 아닌 ‘장부 불균형과 면역 체계 교란’으로 진단한다. 증상 억제에만 치중하면 결국 재발하기 쉽기 때문에, 체내 노폐물을 비우는 한약과 세포 재생을 자극하는 약침·침구 치료를 결합해 몸 스스로 회복하는 자생력을 기르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 생기한의원 울산점 이삼로 대표원장은 “대학병원 등에서 쌓아온 임상 노하우와 생기한의원만의 독보적인 피부 치료 시스템을 결합해 울산 환자들에게 수준 높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며, “신체적 고통은 물론 정신적 스트레스까지 보듬을 수 있도록 쾌적하고 넓은 진료 환경을 원활히 준비 중이다”라고 개원 포부를 밝혔다.[ 생기한의원 울산점 ]네이버 지도https://naver.me/GQGOWsdl카카오톡https://pf.kakao.com/_YmxnGX전화번호052-256-8276홈페이지https://www.saengki.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