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츠데일리 =최수일기자] `메디컬 및 에스테틱 전문 기기 시장에서 뛰어난 기술력으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현대의료기가 비행기 퍼스트클라스 V1의 안락함을 그대로 구현한 ‘퍼스트클라스 V1 마사지베드’를 출시하며 프리미엄 홈 헬스케어 시장 공략에 나섰다. 이번 신제품은 최근 급증하는 홈케어족을 비롯해 온 가족이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스마트한 구조와 복합 케어 기능이 특징이다. 기존 부피가 큰 안마의자나 단순한 안마기의 한계를 넘어선 프리미엄 안마베드로, 특히 최근 세계 최대 의료기기 전시회(MEDICA) 등 글로벌 무대에서 주목받은 현대의료기만의 하이테크 기술이 대거 집약되었다.   ◇ 특허 기술 `H-Pulsecare™`와 5구간 밀착 마사지가장 눈에 띄는 것은 인체 감지 센서를 탑재하고 현대의료기만의 특허 기술이 적용된 ‘H-Pulsecare™’ 시스템이다. 누워서 받는 안마베드의 장점을 극대화하기 위해 척추 라인을 따라 인체공학적으로 배치된 ‘밸런스 볼’이 더해진다. 기존 세라믹 볼 대신 특수 금속 실리콘 볼을 적용해 빠른 열전도율과 반영구적인 내구성을 자랑하며, 5구간별 무빙 엔진을 탑재해 사용자의 신체 부위별로 차별화된 입체적인 밀착 마사지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기존 안마의자가 닿기 힘든 뭉친 근육의 주요 압점을 부드럽고 정교하게 자극하여 신체의 좌우 밸런스를 바르게 유지하도록 돕는다.◇ 전신 피로를 푸는 `초장파 스트레칭`과 `에어웨이브` 케어상·하체를 아우르는 전신 토탈 케어 시스템도 이 마사지베드의 강력한 무기다. ‘초장파 H-Pulsecare™ 바디 스트레칭 시스템’이 경직된 척추와 주변 근육을 빈틈없이 이완시켜 주며, 인체에 유익한 파장을 지닌 원적외선·근적외선 테라피와 첨단 ‘PEMF(펄스 전자기장)’ 기술이 접목되어 일반적인 안마기와는 차원이 다른 깊은 회복을 선사한다. 나아가 허벅지부터 발끝까지 하체를 완벽하게 감싸는 ‘에어웨이브 전신 리셋’ 기능을 통해 공기압 순환 마사지를 제공, 하체에 누적된 피로까지 말끔히 풀어준다.◇ 공간 활용 극대화한 `이지 무빙(Easy Moving)` 폴딩 설계첨단 헬스케어 기능과 더불어 실용성까지 놓치지 않았다. 거실 공간을 많이 차지하는 기존 안마의자와 달리, 누구나 손쉽게 직접 다룰 수 있는 직관적인 ‘이지 무빙(Easy Moving)’ 폴딩 시스템을 갖췄다. 측면에 장착된 안전 고정 버클이 안마베드를 접었을 때 단단하게 잡아주어, 깔끔하게 접어 좁은 틈새에 보관하거나 차량 트렁크에 흔들림 없이 적재할 수 있어 마사지베드의 공간 활용도가 매우 뛰어나다.현대의료기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일반 소비자들의 까다로운 피드백을 꼼꼼하게 수렴해 기획된 하이엔드 모델”이라며 “차별화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기존 안마기 및 안마의자 시장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며 고품격 홈 헬스케어 기기의 대중화를 이끌어 갈 것”이라고 밝혔다.현재 ‘퍼스트클라스 V1 마사지베드’는 브라운, 블랙, 베이지 컬러로 주요 온라인 쇼핑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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