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양천구의회는 10월 23일부터 30일까지 8일간 제325회 임시회를 진행하며, 26일 제1차 본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제325회 양천구의회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 ▲서울특별시 양천구의회 상임위원회 위원 개선의 건 ▲양천구청장 및 관계공무원 등 출석 요구의 건 ▲회의록에 서명할 의원 선출의 건 등을 처리했다. 특히 상임위원회 위원 개선에 따라 정택진 의원은 복지건설위원회에서 행정재경위원회로, 양찬효 의원은 행정재경위원회에서 복지건설위원회로 소속을 변경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상임위원회별로 하반기 주요 업무보고를 청취하고, 상정된 안건을 심사할 예정이다. 임옥연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서로 다른 의견을 존중하고 대화와 타협으로 원만한 회기 운영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집행부에는 하반기 주요 업무를 성실히 보고하고 환절기 취약계층의 안전과 월동 준비를 세심하게 살펴줄 것을, 의원들에게는 주요 사업과 안건의 타당성 및 실효성을 면밀히 검토해 내실 있는 심의가 이뤄지도록 힘써줄 것을 요청했다. 임시회 마지막 날인 10월 30일에는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안건을 처리하고 8일간의 회기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