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교육청은 ‘2027학년도 중등학교교사, 특수(중등)·보건·영양·사서·전문상담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응시원서 접수 결과’를 10월 21일에 서울특별시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안내했다.응시원서 접수 결과 국립학교 교사는 8명 선발에 63명이 지원하여 7.88:1의 경쟁률을, 공립학교 교사는 694명 선발에 5,207명이 지원하여 7.50:1의 경쟁률을, 사립학교 교사는 학교법인별 위탁방법에 따라 공·사립 동시지원제 위탁방식인 사립법인은 72명 선발에 2,792명이 지원하여 38.78:1의 경쟁률을, 사립 복수지원제 위탁방식인 사립법인(국립대학법인 서울대학교 포함)은 131명 선발에 2,294명이 지원하여 17.51: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공립학교의 경우 선발인원이 전년대비 306명 감소했고, 지원인원도 전년도보다 293명 감소하여 5,207명이 지원했다. 공립 전체 경쟁률은 7.50:1로 전년(5.50:1)보다 증가했고, 중등교사(교과)도 7.17:1로 전년(4.89:1)보다 증가했으며, 경쟁률이 가장 높은 과목은 사서(중등)로 3명 선발에 64명이 지원하여 21.33: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사립법인은 위탁방식에 따라 경쟁률에 큰 차이를 보였다.공·사립 동시지원제 위탁방식을 선택한 32개 학교법인(42교)은 72명 선발에 2,792명(공립 동시지원 2,672명 포함)이 지원하여 38.78: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사립 복수지원제 위탁방식을 선택한 45개 학교법인(68교)은 131명 선발에 2,294명이 지원하여 17.51: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2027학년도 공립(국립·사립) 중등학교교사, 특수(중등)·보건·영양·사서·전문상담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제1차 시험은 11월 28일에 실시하며, 시험장소 등 구체적 내용은 11월 20일(금)에 서울특별시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