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강서구의회 김민석 미래복지위원장(국민의힘, 공항동·방화1동·방화2동)이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지역 내 경로당 무더위쉼터를 직접 찾아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어르신들의 현장 목소리를 청취했다.김민석 위원장은 지역구인 공항동·방화1동·방화2동을 중심으로 ▲방화경로당(방화2동) ▲방화구립경로당(방화1동) ▲다솔경로당(공항동)을 차례로 방문해 무더위쉼터 운영 현황과 냉방 환경 등을 살폈다.이번 현장 점검은 폭염에 상대적으로 취약한 어르신들이 무더위쉼터를 이용하는 데 불편함이 없는지 직접 확인하고, 실제 이용자들의 의견과 생활 속 민원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김 위원장은 각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무더위쉼터 이용 과정에서 겪는 불편사항과 경로당 운영에 필요한 사항, 지역 현안 등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특히 단순한 시설 점검에 그치지 않고 어르신들이 현장에서 제기한 건의사항과 민원을 하나하나 확인하며, 관계 부서와 협의가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개선 방안을 살펴보기로 했다.김민석 미래복지위원장은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 속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여름을 보내실 수 있도록 하는 것”이라며 “행정에서 보는 무더위쉼터와 실제 어르신들이 이용하면서 느끼는 불편에는 차이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직접 현장을 찾아 목소리를 듣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이어 “경로당은 어르신들의 휴식 공간인 동시에 이웃과 소통하는 중요한 생활공간”이라며 “오늘 현장에서 말씀해 주신 크고 작은 민원과 건의사항을 꼼꼼히 챙기고 필요한 부분은 관계 부서와 적극적으로 협의해 나가겠다”고 밝혔다.김 위원장은 “앞으로도 공항동·방화1동·방화2동 곳곳을 직접 찾아 주민들과 만나겠다”며 “미래복지위원장으로서 복지 정책이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하고 있는지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현장의 목소리가 실질적인 정책과 행정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속적으로 청취하고, 지역 실정에 맞는 복지정책 발굴과 구민 복지 증진을 위한 의정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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