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의회 한 신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북1)은 서울시의회 제338회 임시회 기간 중 상임위원장 선거(7월 21일)를 통해 제12대 서울시의회 전반기 교통위원장으로 선출됐다. 한 신 신임 교통위원장은 제11대 서울시의회에서 환경수자원위원회와 도시안전건설위원회 등에서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 온 재선 의원이다. 한 신 교통위원장은 “새롭게 구성된 제12대 서울특별시의회 교통위원회 위원님들과 소통하고 협력하며 서울시 교통안전과 교통복지 증진에 이바지함으로써 서울시민께 안전하고 편리한 대중교통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교통은 시민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정책으로서 모든 서울시민의 이동권을 보장하고 지역 간 균형발전을 위한 교통환경을 조성하는 교통위원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한 신 교통위원장은 “한 단계 더 도약하는 서울교통을 위해 서울시는 물론, 새롭게 선임된 교통위원회 위원님들을 비롯한 여러 선배·동료 의원님들과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 시민에게 신뢰받는 교통위원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