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는 지난 6월 15일과 24일 양일간 `2026 상반기 민·관 사례관리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은 상반기 공공 및 민간기관의 사례 관리 업무 담당자 간의 교류로 사례관리 업무의 효과적인 운영과 담당자들의 재충전 및 화합의 시간을 마련해 건강한 복지 현장 조성에 기여하고자 추진했다.첫 번째 프로그램은 6월 15일 성동구청 10층 소회의실에서 식물을 이용한 테라리움(미니 정원) 만들기 체험이었으며, 두 번째 프로그램은 6월 22일 성수동 소재 공방에서 진행된 도자기 핸드빌딩 체험으로 접시, 컵 등 자신만의 도자기 작품을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유보화 성동구청장은 ˝민관 사례관리 담당자들이 평소 바쁜 일정과 심리적 부담 속에서 고군분투하고 있다˝라며 ˝이번 워크숍이 담당자들의 네트워킹을 강화하고, 자신만의 작품을 만들어보는 경험을 통해 성취감을 느끼고 힐링의 기회가 됐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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