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츠데일리 =최수일기자] 호텔, 펜션, 한달살기 등 숙박업 위탁관리 및 창업 컨설팅 전문기업 (주)지앤훈컴퍼니(대표이사 전동호)가 전국적인 호텔관리 및 숙박업 지사창업 사업을 본격화하며 시장 확장에 나섰다. 지앤훈컴퍼니는 최근 제주 관광 산업의 핵심 거점 중 하나인 서제주 지역을 공략하기 위해 ‘서제주지사 창업을 위한 사전 미팅’을 가졌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사전 미팅은 최근 급변하는 숙박 트렌드에 발맞추어, 서제주 지역 내 중소형 호텔, 풀빌라, 타운하우스 및 펜션의 전문 위탁관리 시스템을 정착시키고 소자본·시니어 창업 모델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미팅에서는 지앤훈컴퍼니만의 차별화된 숙박업 운영 노하우와 플랫폼 등록 및 교육, 온라인 바이럴 마케팅, 객실 및 인력 관리 시스템 등 지사 운영에 필요한 핵심 솔루션이 공유됐다. 특히 서제주 지역이 가진 풍부한 관광 인프라와 지앤훈컴퍼니의 체계적인 공간관리 기술을 결합해 실질적인 가치 상승과 매출 극대화를 이끌어낼 방침이다.지앤훈컴퍼니 관계자는 "이번 서제주지사 창업 사전 미팅은 전국적인 지사망 구축을 위한 중요한 교두보가 될 것"이라며 "지역 맞춤형 위탁관리 서비스를 통해 예비 지사장과 숙박업소 경영주 모두가 윈-윈(Win-Win)할 수 있는 상생 모델을 정착시키겠다"고 전했다.한편, (주)지앤훈컴퍼니는 예약대행, 시설관리, 마케팅, 창업컨설팅 그리고 최종 운영 및 위탁관리까지 숙박업 창업의 전 과정을 아우르는 원스톱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며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앞서 출범한 서귀포지사에 이어 이번 서제주지사 창업 추진을 계기로 제주 전역은 물론 전국 주요 관광지를 중심으로 한 지사 모집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지앤훈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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