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츠데일리 =최수일기자] 밤마다 들려오는 ‘삐’ 소리나 ‘웅’ 하는 잡음은 타인에게는 들리지 않지만 당사자에게는 극심한 고통으로 다가온다. 이명은 단순한 불편을 넘어 집중력 저하와 수면 장애를 유발하며, 방치할 경우 삶의 질을 심각하게 떨어뜨릴 수 있다.
이명은 외부 자극이 없음에도 소리를 인지하는 현상으로, 청각 시스템 이상을 알리는 신호다. 청신경 손상으로 인해 뇌로 전달되는 소리 정보가 줄어들면 뇌가 이를 보상하려고 스스로 소리를 만들어내는 경우가 많다. 난청과 함께 나타나는 사례도 흔하다.이명을 동반한 난청은 정밀한 청력 평가와 맞춤형 피팅이 필수적이다. 필요시 20,000Hz 고주파수 검사로 숨은 난청 영역까지 확인하고, 실제 생활 소음 환경을 반영한 피팅 과정을 통해 보청기 착용 시의 청취 경험을 개선한다. 이를 통해 단순히 소리를 크게 듣는 것을 넘어, 일상 속 대화와 소음 환경에서도 편안한 청취가 가능해진다.동대문구 제기동에 위치한 하나히어링 청량리센터는 한국어 특성을 반영한 저주파수 검사와 어음 이해 평가, 국제 표준 실이측정(REM) 등 정밀 청력 평가 시스템을 통해 이명의 원인을 면밀히 파악한다. 이를 기반으로 개인 맞춤형 관리 솔루션을 제시하며, 외부 연구기관과 협력해 새로운 치료와 관리 방법을 지속적으로 도입하고 있다.청량리역 하나히어링 보청기 청량리센터는 ‘8대 무상 케어 시스템’을 운영한다. 3단계 프리미엄 점검과 6개월 단위 정기 청력·보청기 상태 점검, 전국 네트워크 기반의 동일 기준 사후관리를 통해 장기간 청력과 뇌 기능 변화를 추적하며, 본사 매뉴얼을 준수한 전문 인력이 체계적으로 관리한다.한편, 하나히어링 보청기 청량리센터는 서울 동대문구 전농동 620-20에 위치하고 있으며 각 센터는 서울, 경기, 충청, 전라, 경상 지역에 30여 곳이 운영되고 있다.<하나히어링 보청기 청량리 센터>네이버 지도 https://naver.me/5xgaoOtq연락처 02-959-9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