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츠데일리 =최수일기자] 국내 이색 데이트 플랫폼 ‘알프랜드’가 오는 7월 초 정식 오픈을 앞두고 있다. 이 앱은 데이트 장소와 비용을 먼저 공개한 뒤 참여 신청을 받아, 매칭된 남녀가 실제 데이트를 진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알프랜드는 기존 소개팅 앱과 달리 장소와 데이트비용을 공개하여 사용자 만족도를 높였으며, 실시간 미팅 매칭 기능으로 빠른 만남을 원하는 젊은 층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용자는 전국 어디서든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으며 식사, 놀이공원, 골프, 여행, 술집, 영화, 뮤지컬 등 다양한 조건을 선택해 매칭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단순한 만남을 넘어 친구나 연인으로 발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한편, 알프렌드는 70% 이상이라는 높은 매칭률을 자랑하며, 단순한 소개팅을 넘어 이성과의 만남은 물론 동성 친구와의 연결도 지원한다. 사용자는 골프, 여행, 맛집 탐방, 영화 관람 등 관심사에 맞는 활동을 통해 다양한 사람들과 교류 가능하다.앱 다운로드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rfriend.lusoft.android홈페이지www.rfrien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