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봉구 쌍문1동은 지난 5월 23일 우이동교회가 교회 설립 60주년을 맞아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이날 교회는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8,005,700원을 동에 전달했다. 이 성금은 `교회 설립 60주년 기념 바자회` 수익금으로 마련돼 그 의미가 더했다. 기부된 성금은 전액 쌍문1동의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과 저소득 가정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문인권 담임목사는 ˝교회가 지난 60년 동안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만큼, 그 사랑을 다시 이웃들에게 돌려드리는 것이 당연하다라고 생각한다.˝라며, ˝성도들의 정성이 담긴 수익금이 쌍문1동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따뜻한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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