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의회는 9일 제348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2026년도 제1차 정례회 집회일을 9월 중으로 결정했다. `서울특별시 동작구의회 회의운영에 관한 조례`에 따르면 제1차 정례회는 매년 6월 10일 집회하도록 규정하고 있으나, 총선거가 실시되는 해에는 본회의 의결을 거쳐 9월 또는 10월 중 별도로 정할 수 있다. 이에 따라 동작구의회는 이날 본회의에서 2026년도 제1차 정례회를 9월 중 개최하기로 의결했다. 정재천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보훈의 가치가 존중받고 국가를 위한 헌신이 예우받는 사회가 될 수 있도록 동작구의회도 더욱 세심한 관심과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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