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 금호2-3가동에서는 관내 금호중앙교회로부터 어려운 이웃을 위한 뜻깊은 후원 물품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이번 후원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선물세트와 상점이용권 등이 포함된 물품 60개(총 726만 원 상당)로 구성됐다.금호중앙교회는 매년 부활절을 기념하여 나눔을 실천해오고 있으며, 올해로 5년째 꾸준한 후원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있다.안광국 금호중앙교회 위임목사는 ˝부활절의 의미를 되새기며 이웃과 사랑을 나누고자 하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필요한 분들께 잘 전달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강은진 금호2-3가동장은 ˝매년 잊지 않고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금호중앙교회에 감사드린다˝라며 ˝소중한 후원 물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