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는 지역사회 주요 현안 해결과 민관 협치 활성화를 위해 `2026년 성동구 협치회의 열린분과원`을 4월 29일부터 5월 13일까지 15일간 모집한다고 밝혔다.열린분과원은 민관 협치 체계 강화를 위해 운영되며, 성동구에 거주하거나 성동구 소재 직장·학교에 소속된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올해는 100여 명을 선발하여 민관이 함께 의제를 발굴하는 실질적인 협치 경험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모집은 총 3개 분과(▲소통협력분과: 주민자치, 마을공동체, 지역네트워크 사회적경제 등 ▲지속가능분과: 도시재생, 안전, 환경, 산업혁신, 정보통신 등 ▲행복복지분과: 교육, 문화, 체육, 복지, 장애인, 아동, 여성 등)로 나눠지며 지원자는 관심있는 분야를 선택하여 지원할 수 있다.열린분과원 신청은 성동구청 누리집(홈페이지) 고시공고 또는 협치소식에서 신청서를 다운로드 하여 이메일로 제출하거나, 성동구청 온라인예약(신속예약) 시스템을 통해 할 수 있다.구 관계자는 ˝열린분과원 활동으로 주민의 다양한 생각과 의견이 모여 지역사회의 미래를 결정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라며 ˝성동구민, 직장인, 대학생 등 다양한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