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츠데일리 =최수일기자] 주식회사 영화테크가 학생들의 안전한 귀가를 돕기 위한 ‘지니벨’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지니벨은 늘봄학생과 저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위험 상황 발생 시 긴급 구조 요청과 안심 귀가 지킴이 기능을 제공하는 스마트 안전 서비스다.지니벨의 주요 기능은 긴급 상황에서 PIN을 당기면 130데시벨의 강력한 경보음이 울리며, 동시에 등록된 5명의 보호자에게 등록된 문자 메시지와 현재 주소, 지도 정보가 문자로 자동 전송된다. 또한 스마트폰에서 “112에 긴급 신고되었습니다. 현재 위치로 경찰이 출동 중입니다.”라는 문구가 반복 표시되어 범인에게 경각심을 주도록 설계됐다. 이와 함께 학생이 스마트폰을 흔들고 삐소리와 함께 약 6초간 음성을 녹음하면, 이를 텍스트로 변환해 보호자에게 현재 위치 주소와 지도가 함께 문자로 자동 전송되며, 최대 5명의 보호자가 동시에 확인할 수 있다. 미리 저장된 메시지(예: “학교 마치고 집에 왔어요”)를 자동 발송하는 기능도 지원한다. 또한 양방향 위치 확인 서비스가 제공돼, 보호자가 스마트폰에 지니벨 어플을 설치하고 자녀의 지니벨 어플에서 ‘위치 공유 승인’을 수락하면 실시간으로 아이의 위치 확인이 가능하다.   ㈜영화테크 관계자는 “지니벨은 학생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서비스”라며 “위급 상황에서 신속한 대응과 보호자와의 실시간 소통을 통해 늘봄학생들의 안전 귀가를 책임지겠다”고 밝혔다. 유튜브 https://youtu.be/XFAeNJPfx9c?si=ZyxGV6qzrnoTePXi고객센터 032-612-2700홈페이지 https://yhtech.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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