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는 보행자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광화문 주변 10개 도로의 보행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한다. 먼저 구는 미국대사관이 있는 ‘삼봉로 일대 보행환경 개선사업’을 지난 3월부터 추진 중이다. 삼봉..
종로구는 치매 걱정 없이 구민들이 건강하고 즐거운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무료 선별검사 찾아가는 기억충전소를 올해 12월까지 각 동 주민센터와 자치회관에서 운영한다. 지난해의 경우 코로나19
동작구가 저출산을 극복하고 출산 장려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출산지원금을 지원한다고 21일 밝혔다. 대상은 신생아 출생일 기준 6개월 전부터 동작구에 주민등록을 둔 가정이며, 첫째아 30만원, 둘째..
서울 성동구는 투명페트병 라벨제거봉을 제작, 지난달 공동주택 146단지를 대상으로 총 1,546개를 배포하였다. 투명페트병 라벨제거봉은 재활용되는 투명 Pet병의 라벨을 손쉽게 제거하는 기구로 지
중구가 이달 초부터 발달장애인과 정신질환자를 위한 비대면 운동 프로그램을 운영해 좋은 평가를 얻고 있다. `발달장애인 건강운동교실`은 중림장애인주간보호센터를 이용하는 발달장애인 7명을
중구는 지난 20일 구청 3층 기획상황실에서 2021년 제41회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여 장애인복지 유공자를 선정해 표창을 수여했다. 수상자는 장애인의 돌봄과 복지향상에 헌신해온 5명이다. 구는 표
영등포구가 이달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이해 지역에 거주하는 장애인들에게 KF94 마스크를 지원한다. 올해로 장애인의 날은 41주년을 맞았다. 장애인의 날은 장애인복지법 제14조에 규정돼 있으며, 장
중랑구 신내2동주민센터는 민관이 협력하여 저장강박 가정의 주거환경개선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해당가구는 오랫동안 물건을 버리지 않고 집안에 쌓아놓는 등 비위생적인 환경에 장기간 노출
중랑구가 올해도 주민들을 위한 무료 공공와이파이존을 대폭 확대한다. 구는 무료 공공와이파이존인 ‘데이터 쉼터’ 85개소를 새롭게 구축한다. 세부 구축 장소는 버스정류소 12개소, 공공시설 4개
광진구가 반려견을 키우고자 하는 구민을 대상으로 입양 준비부터 양육법까지 알려주는 ‘반려동물학교’를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최근 반려동물을 기르는 가정이 늘어남에 따라, 올바른 반려동물..
서울특별시 성북구가 지난 15일 금연 환경을 조성하고 간접흡연으로부터 구민을 보호하기 위해 금연지도원 활동을 재개했다. 이에 따라 10명의 금연지도원은 비대면으로 직무교육 후 본격적인 활동
서울특별시교육청은 코로나-19로 인한 다문화학생과 탈북학생의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맞춤형 학습 멘토링 `다가치 토요멘토링 프로그램`과 `탈북학생 학교별 맞춤형 멘토링`을 운영한다. `다가치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서윤기 의원(더불어민주당, 관악2)은 지난 4월 1일 학생과 학교의 구성원인 교직원 등의 행복 중심으로 서울시교육청의 정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는 ..
동작구가 제41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 인식개선과 장애인 복지증진을 위한 장애 공감 행사를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올해는 코로나19가 장기화 되고 있는 상황임을 감안해 비대면·소규모로 다
관악구가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생활 안정을 위해 쾌적하고 찾아가고 싶은 경로당 환경 조성에 두 팔을 걷어붙였다. 어르신들이 대부분의 여가시간을 보내는 생활 밀착형 공간인 경로당은 이용자 ..
종로구는 2021 봄 한복문화주간(4.9.~4.18. 문화체육관광부 지정)을 맞아 한복에 대해 다시금 생각할 수 있는 의미 있는 행사를 마련하고 호응을 얻었다. 먼저 14일 무계원에서는 한복의 세계화와 더불어 ..
강동구는 노숙인 관리 사각지대를 없애기 위해 거리상담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거리상담반은 위기 상황에 있는 거리노숙인을 조기에 발굴·지원하고, 노숙인의 안전과 자립을 지원할 계획으로 ..
강동구는 분산되어 있는 구정 데이터를 연계해 도시 내·외부의 각종 정보와 정보통신기술(ICT)을 접목한 ‘한눈에 강동, 스마트 통합 플랫폼’을 개발해 4월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한눈에
동대문구는 관내 공영주차장 중 199면으로 규모가 가장 큰 배봉 공영주차장(휘경동)에 ‘음성인식 비상벨’을 설치하고 운영에 들어갔다. 구는 주차장 내 기둥 및 계단실 등 20개소에 음성인식을 통해..
마포구는 각종 사건, 사고 및 범죄의 위험으로부터 구민을 보호하기 위해 ‘마포시민순찰대’를 운영해 안전 환경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구는 민선7기부터 마포시민순찰대 운영을 시작해 지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