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면역시스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면역 시스템은 특정 박테리아나 병원균을 찾아 식별하고 표적삼아 몸을 지킨다. 다만 이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음식을 잘 섭취해야 한다. 어드밴스트티슈닷컴은 면역력 증강에 좋은 음식 5가지를 소개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지난 11일 정례브리핑을 열고 코로나 대응에 대한 다양한 계획을 발표했다.
기획재정부는 지난1일 추경안 7.8조원과 행정부 자체 예산 4.6조원을 합한 12.4조원 규모의 종합대책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해양경찰청은 지난 9일 민간해양구조대원을 올해 7천명 수준으로 확대 모집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해경은 해양사고 예방을 위해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서 이번 인원 확대 모집을 결정했다.
미국식품의약국과 질병통제예방센터 등 보건당국은 음식을 매개로 코로나19가 전파되는 경우는 사실상 전무하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그런데 이에 반대되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코로나19가 식품을 통해 전파될 수 있다는 것이다.
서울소방재난본부는 119구급대원 누적 피로도 해소와 업무 하중 분산을 위해 7개 구급대를 추가 배치한다고 밝혔다.
사회적 거리두기는 1~2m 간격을 기본으로 유지해야 한다. 이는 비말이 튀길 수 있는 거리를 고려해서 지정됐다.
고용노동부는 지난9일 가족돌봄휴가 기간 연장과 사용 사유를 고시함에 따라 즉시 효력이 발생했다. 이에 코로나19와 관련한 가족과 자녀를 돌보기 위한 가족돌봄휴가를 10일, 한부모는 15일까지 추가로 사용하게 된다.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지난10일 정례브리핑을 통해 수도권 코로나19 조치사항과 방역점검 진행현황 등을 발표했다.
정부의 선물상한액 일시적 상향에 대해 수협이 감사를 표시했다. 정부는 어촌과 수산업 지원을 위해 청탁금지법 상 수산물 선물상한액을 한시적으로 20만 원까지 상향한다고 지난 8일 밝혔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지난 9일 정례브리핑을 통해 코로나19 예방조치가 충실히 이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코로나19와 계절 독감에 중복으로 감염된 환자가 확인돼 방역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코로나19와 계절 독감 증상은 구분이 어려워 환자가 뒤섞일 경우 집단감염이 일어날 가능성이 높아진다.
해양경찰청은 지난 18일부터 다음달 30일까지 상반기 해양 종사자 인권 침해 사범 특별 단속에 나선다고 밝혔다.
지난 13일 UPI통신은 북한과 인접한 중국 지린성에서 코로나19가 재유행 조짐을 보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번 사업은 지난 3월 국회를 통과한 2020년 제1차 추경 사업에서 비롯됐다. 코로나19 피해가 큰 전통시장의 경기 회복과 조기 정상화를 위해 지난 3월 공고를 거쳤다. 이를 통해 대구 서문시장을 포함한 678곳 전통시장이 선정됐다.
이태원 클럽에서 시작된 코로나19 집단 감염으로 인해 유치원을 비롯한 초중고교 등교가 1주일씩 연기됐다.
코로나19로 인해 임산부의 심적 부담이 커지고 있다. 본인과 태아의 안전에 위협을 받는 만큼 이를 지키기 위한 방법을 알아야 한다.
세계보건기구는 코로나19 이후 팬데믹을 대비해야 한다고 밝혔다. 지난 7일 테드로스 아드하놈 게브레예수스 사무총장은 뉴스 브리핑을 통해 다음 팬데믹에 대응할 수 있도록 지금부터 준비해 나가야 한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와 질병관리본부는 지난 7일 홈페이지를 통해 추석 연휴 기간을 특별방역 기간으로 선정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추석 기간 동안 이동 대신 집에서 휴식하기를 당부했다.
질병관리본부는 홈페이지를 통해 코로나19 재유행에 따른 국민행동수칙 준수를 안내했다. 국민예방수칙과 유증상자 예방수칙, 노인예방수칙으로 나눠 지킬 수 있도록 나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