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삭막하고 너저분했던 금천고가 하부(가산동 677, 341㎡) 공간을 스마트 도서관, 세미나 공간, 쉼터 등이 어우러진 교육?문화 다목적 공간으로 새롭게 탈바꿈한다. 현재 금천..
서울 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오는 7월 1일 성장현 구청장 취임 10주년(민선7기 2주년) 기념식을 대신해 직원 전통시장 가는 날 행사를 연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지역 경
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코로나19 극복 희망일자리 사업자’ 참여자 1,381명을 다음달 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희망 일자리사업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경기침체로 실직 등 위기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동대문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가 코로나19 장기화에 대응하기 위하여 진행 중인 온라인 진로체험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성과를 인정받아, 24일 교육부가 주최한 원격(비대
“GTX-C노선의 목적이 수도권 지역 주민들의 도심 접근성 향상입니다. 그런데도 서울 강북의 최대 환승지인 왕십리역을 그냥 통과하는 게 말이 됩니까?” 2026년 개통 예정인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C..
내달 17일(금)까지 ‘아이스 팩 하리(Hi, Reuse) 캠페인’ 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신종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19) 확산 이후 대면접촉을 최소화하기 위해 온라인 장보기가 일상..
연일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종로구(구청장 김영종)는 폭염으로 인한 사회취약계층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6월부터 9월까지 「여름철 노숙인 특별보호대책」을 추진한다. 그 일환으로 구
종로구(구청장 김영종) 숭인제2동은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 따뜻한 이웃의 정을 나누기 위해 지난 16일(화) ‘숭인나눔텃밭’에서 수확한 여름철 작물을 관내 저소득 어르신 가정에 ..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장마, 태풍 등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자 안전관리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먼저, 구는 오는 9월까지 공동주택 공사장 및 이주?철거 등
이정훈 강동구청장이 24일 오전 10시 구청 5층 대강당에서 ‘민선 7기 취임 2주년 구청장 공약사업 추진상황 보고회’를 주재했다. 부구청장, 국·소장, 부서장 등 70여 명이 참석했으며, 공약사업 총괄 ..
마포구(구청장 유동균)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생활 속 거리두기의 장기화에 대응해 지역 내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국어 및 범죄예방 교육 등 온라인 서비스를 확대 운영..
강동구(구청장 이정훈)는 `제2회 거버넌스 지방정치대상’ 공모대회에서 이정훈 강동구청장이 주민생활편익확대 분야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사단법인 거버넌스센터가 주최하고 대통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저소득층 출산 가정의 양육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기저귀 및 조제분유 지원사업’ 대상을 확대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만 2세 미만 영아가 있는 저소득층 가
서울 중구(구청장 서양호)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서애로 상권 살리기 프로젝트 `서로돕기 선결제 캠페인`를 진행하는 동국대학교 학생들에게 격려를 보냈다. 서울 중구 동국대학교 후문의 서애로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미래 사회의 주인공인 아동의 인권 감수성 향상과 지역사회 아동 권리 인식 증진을 위해 ‘꿈꾸는 관악, 아동 권리 그리기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모 분야는 아동..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집단 프로그램이 중단된 상황 속에서도 암환자의 심리 지원을 위한 ‘비대면 암환자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오는 11월까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외부활동 제약으로 사회참여 기회가 줄어든 관내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건강증진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장마, 태풍 등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자 안전관리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먼저, 구는 오는 9월까지 공동주택 공사장 및 이주철거 등
송파구(구청장 박성수)는 깨끗한 가로환경 조성을 위해 불법광고물 부착방지시설물 설치 사업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불법벽보 및 전단지 정비건수는 2018년 120만여 건, 2019년 170만여 건으로 해마..
지난해 말 기준 용산구 등록 외국인 수는 2만 841명. 외국인 주민이 나날이 늘어나는 가운데 외국인 주민들이 앞장서 구와 함께 정책을 만들려는 자치구가 있어 눈길을 끈다. 서울 용산구(구청장 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