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츠데일리 =최수일기자] 엉덩이클렌저로 네이버스토어팜에서 엉덩이클렌저 단일제품으로 2만5천개가 넘는 리뷰를 가진 유기농 유아 스킨케어 브랜드 라라메드(Lalamed)가 2026년에도 `히트브랜드 대상` 아기 엉덩이클렌저 부문 1위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라라메드는 2022년부터 아기 엉덩이클렌저 부문에서 5년 연속 수상 이력을 이어오며 2019년 출시 이후 자연유래성분만 사용한다는 컨셉으로 유아시장에 유아 세정 전문 브랜드로 입지를 다져왔다.   라라메드의 유기농 워시형 핸드&엉덩이클렌저와 유기농 노워시 핸드&엉덩이클렌저는 두제품 모두 자연유래 원료 100%로 유기농 쌀 추출물을 노워시 제품은 97%, 워시형 제품은77% 함유한 것이 특징이다. 합성유래성분을 사용하지 않고 높은 유기농함량으로 고급화를 지향하는 제품이다.   또한 독일 BDIH 관련 인증과 독일 더마테스트 5-Star 등급 획득 이력을 통해 원료 관리와 피부 적합성 검증에 꾸준히 관심을 기울여 왔다.   라라메드가 공개한 시험 자료에 따르면 워시형 엉덩이클렌저는 민감성 피부 대상 시험에서 피부 자극 지수 0.00을 기록했으며, 특정 유해균 3종을 대상으로 한 1회 사용 시험에서 각각 99.9% 감소 결과를 확인했다. 알레르기 유발 성분 25종 불검출 시험도 완료했다.   특히 물없이 바르기만하면 항균효과 99%을 가진 노워시 제품은 구강기 아동의 손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합성유래성분을 사용하지 않고 유기농쌀추출물 함량을 97%까지 높여 설계되었다. 워시형은 가정에서 물로 헹구는 일상적인 아기 엉덩이 세정에, 노워시는 외출 중 물 사용이 어려운 환경에서 손과 용변 후 기저귀 속 엉덩이를 간편하게 닦아내는 용도로 선택할 수 있는 제품이라고 브랜드는 설명했다.   라라메드는 실제 신생아 케어 현장에서도 사용되고 있다. 브랜드에 따르면 닥터안 산후조리원, 아델리아 산후조리원 등 전국 프리미엄 산후조리원 17개점의 신생아실에서 라라메드 제품을 사용하고 있다. 라라메드는 앞으로도 원료의 투명한 공개와 제품 검증을 바탕으로 아기의 피부를 고려한 유기농 스킨케어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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