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경우 위원장(더불어민주당, 동작2)은 10월 30일 오전 10시 올림픽공원 88수변무대에서 열린 `2026년 장애인복지관 직원 교류의 날` 행사에 참석해 장애인복지관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서울시장애인복지관협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장애인복지관 종사자들의 사기 진작과 기관 간 교류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종사자들이 서로의 노고를 격려하고 소통과 화합을 다지는 자리로 진행됐다. 이날 김경우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복지 현장은 서로 달라도 장애인과 가족들의 어려움에 귀 기울이고, 더 나은 내일을 함께 만들어 가고자 하는 마음은 하나일 것”이라며, “늘 장애인과 가족들의 곁을 지키며 묵묵히 헌신해 주시는 종사자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아울러 김 위원장은 장애인복지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해서는 종사자들이 보람과 자부심을 갖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종사자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끝으로 김 위원장은 “오늘의 만남이 서로에게 따뜻한 격려와 새로운 힘이 되고, 더 나은 복지 현장을 만들어 가는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과 가족, 그리고 이들의 일상을 함께하는 종사자 모두가 존중받는 복지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