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의회 이상수 의장은 10월 경로의 달을 맞아 지난 1일부터 14일까지 13개 동에서 열린 `공경해효(孝) 사랑해효(孝) 잔치`에 참석해 어르신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 의장은 지난 1일 번1동과 번2동을 시작으로 6일 우이동·인수동, 7일 번3동·송중동, 8일 수유2동·수유3동, 12일 삼양동·삼각산동, 13일 미아동·송천동을 차례로 찾았으며, 14일 수유1동을 끝으로 13개 동 모든 일정을 마쳤다. `공경해효·사랑해효 잔치`는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힘써온 어르신들에게 공경과 감사의 뜻을 전하고 경로효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강북구는 어르신들이 거주지와 가까운 동에서 이웃과 함께 어울릴 수 있도록 동별로 행사를 열고, 노인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과 기념행사도 함께 진행했다. 이상수 의장은 각 동 행사장에서 “‘2026 공경해효 사랑해효 경로잔치`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행사를 준비한 동 관계자와 봉사자들에게 깊은 감사를 전했다. 이어 ˝우리 동 어르신들을 한 분 한 분 뵐 수 있어 참으로 반갑다˝며 ˝오늘 주인공이신 어르신들께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오늘은 근심 걱정 내려놓으시고, 이웃들과 함께 즐겁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며 건강과 행복을 기원했다. 아울러 ˝강북구의회도 어르신들께서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어르신 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14일 수유1동 행사를 끝으로 2주간의 일정을 마친 이 의장은 ˝동마다 어르신들을 직접 뵙고 인사드릴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어르신들이 보내주신 따뜻한 웃음과 소중한 말씀을 잊지 않고 더욱 세심한 의정활동으로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