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츠데일리 =최수일기자] 품엔터테인먼트가 공식 출범 이후 첫 사회공헌 활동으로 해양정화 봉사에 나서며 ESG 행보의 시작을 알렸다.
NPO 단체 유나인체인지는 지난 5월 1일(금), 인천 강화군 볼음도에서 해양정화 활동을 진행했으며, 이번 행사에는 품엔터테인먼트를 비롯해 강화군청, 서도면사무소, 인천대학교 등이 협력기관으로 참여했다. 이날 현장에는 약 170명의 봉사자가 함께했다.특히 올해 3월 공식 출범한 품엔터테인먼트는 소속 배우 홍주찬, 윤서정, 이정우, 이지아가 함께 참여하는 단체 봉사활동을 통해 기업 차원의 첫 ESG 활동을 선보였다. 이는 단순한 참여를 넘어, 소속 배우들과 함께 지속가능한 사회적 가치를 실천하겠다는 의지를 담은 행보로 주목받고 있다.참여 배우들은 ‘배우’라는 이름을 내려놓고 일반 봉사자의 위치에서 활동에 임했다. 해양 쓰레기 수거는 물론, 현장 물품 정리, 점심 식사 준비, 활동 마무리까지 전 과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현장의 일원으로 힘을 보탰다.
볼음도는 한강하구에 위치해 하천 유입 쓰레기와 어업 활동으로 발생하는 폐기물이 지속적으로 쌓이는 지역으로, 정기적인 해양정화 활동이 필요한 곳이다. 유나인체인지는 해당 지역에서 5년째 해양환경 개선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유나인체인지 관계자는 “5년간 꾸준히 이어온 해양 정화 활동은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들어 가는 여정”이라며, “품엔터테인먼트를 비롯해 강화군청, 서도면사무소, 인천대 등 많은 분의 관심 덕분에 깨끗한 바다를 지키는 데 큰 힘을 얻었다”고 덧붙였다.
품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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