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츠데일리 =최수일기자] 주식회사 영화테크가 학생들의 안전한 귀가를 지원하기 위해 ‘지니벨’을 선보였다.
해당 서비스는 늘봄학생과 저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위급 상황 발생 시 긴급 구조 요청과 안심 귀가 지킴이 기능을 제공한다.
지니벨은 위급 시 PIN을 당기면 130데시벨 경보음이 울리고, 동시에 최대 5명의 보호자에게 문자 메시지, 현재 위치, 지도 정보가 자동 전송된다. 스마트폰 화면에는 “112에 긴급 신고되었습니다. 현재 위치로 경찰이 출동 중입니다.”라는 문구가 반복 표시되어 범인에게 경각심을 주도록 설계했다.또한 스마트폰을 흔들면 삐소리와 함께 약 6초간 음성이 녹음되고, 이를 텍스트로 변환해 보호자에게 위치 정보와 함께 전송된다. 학생은 미리 저장된 메시지(예: “학교 마치고 집에 왔어요”)를 자동 발송할 수 있으며, 보호자가 지니벨 앱을 설치하고 자녀의 ‘위치 공유 승인’을 받으면 실시간 위치 확인이 가능하다.
영화테크 관계자는 “지니벨은 학생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서비스”라며 “위급 상황에서 신속한 대응과 보호자와의 실시간 소통을 통해 늘봄학생들의 안전 귀가를 책임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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