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츠데일리 =최수일기자] 2030 젊은 층 및 여성 탈모 환자가 매년 급증하는 상황에서 ‘건강한 몸이 건강한 모발을 만든다’는 철학을 전하는 모발요정 탁미숙 원장이 ‘두미래 AI 두피탈모전문센터 송도점’을 이달 24일 새롭게 오픈했다고 밝혔다.   두미래 AI 두피탈모전문센터 송도점은 탁미숙 원장의 24년 노하우와 피부과 및 미용 경영 실무를 두루 갖춘 자녀 최수아 원장이 합류해 2세 경영의 새로운 막을 올린다고 전했다.압구정에 이어 송도에 미니샵 형태로 새롭게 오픈하는 송도두피탈모케어 센터는 최수아 원장의 합류로 더욱 젊고 체계적인 시스템을 갖췄다. 탈모로 밤잠을 설치며 고통받는 이들에게 24년의 숙련된 기술과 현대적인 감각이 결합된 최상의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탁미숙 원장은 “어떤 방법을 써도 개선되지 않던 분들도 환영하며, 송도점 두피탈모전문센터를 통해 대한민국 탈모 인구를 반으로 줄이겠다는 ‘대탈반’ 운동의 진심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탁미숙 원장은 병원 탈모센터 시스템을 처음으로 구축하며 업계를 선도해 온 인물로 탈모 인식 개선을 위해 메스미디어 방송에 29회 출연하며 대중과 소통하며, 사업 확장보다는 한 사람의 두피 개선에 집착하며 쌓아온 3만여 건의 임상 결과물을 축적해 온 바 있다. 2024년에는 발모세계기록인증원에서 유일하게 인증서를 받으며 그 실력을 공인 받았으며, 30여 년간 약 1만 5천여 건의 한국인 탈모 원인을 연구하고 인체 적용을 통해 진정한 발모 촉진을 완성해 사회적 기여 인증서까지 획득했다.두미래AI두피탈모센터 송도점https://naver.me/xG0Yo13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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