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가 본격적인 채용 시즌을 맞아 청년들의 성공적인 사회 진출을 돕기 위한 ‘청년취업역량강화(청취력)’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3월 24일부터 7월 7일까지 총 8회차에 걸쳐 노량진청년일자리센터(노량진로 140, 2층)에서 진행된다.신청 대상은 취업을 준비 중인 39세 이하의 동작구 거주 및 생활 청년이며, 구글 폼을 통한 온라인 신청으로 접수가 가능하다.참여자의 상황에 맞춰 전체 일정 중 원하는 회차를 자유롭게 선택하여 신청할 수 있으며, 접수는 회차별 모집 인원 충원 시까지 상시 진행된다.이번 프로그램은 취업의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대비할 수 있도록 ▲최신 취업준비전략 컨설팅▲자기소개서 작성▲실전 면접 준비▲대기업/공기업 현직자 직무 특강▲인사 담당자 초청 강연 등의 회차별 맞춤형 커리큘럼으로 구성됐다.특히 기업 현직자와 인사 담당자가 직접 참여하는 밀착형 특강을 통해 이론 중심의 교육에서 벗어난 실전 중심의 채용 전략을 제공할 계획이다.프로그램은 회차 당 주제별 강의(2시간)와 맞춤형 컨설팅(1시간) 등 총 3시간 과정이며, 바쁜 청년들을 배려해 모든 과정은 저녁 7시부터 진행된다.아울러 총 8회차 중 3회차 이상 참여한 청년에게는 수료증을 발급하고, 기업별 면접 기출 자료 등의 실무적인 취업 정보를 별도로 제공하여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이어갈 방침이다.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돌파구가 되길 바란다” 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꿈을 향해 나아가는 과정에 동작구가 든든한 조력자가 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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