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봉구가 10월 30일까지 ‘2026년 도봉구 우산수리센터’를 운영한다.센터는 도봉구소상공인지원센터 지하1층(방학로6길 20-9, B1)에 위치하며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한다.1인당 수리를 맡길 수 있는 우산의 개수는 2개이며 이용요금은 개당 100원이다.구는 구민들의 접근 편의성을 위해 ‘찾아가는 우산수리 팝업(Pop-up)’도 함께 운영한다. 팝업 운영 일정은 도봉구 누리집 또는 도봉구 소식지 등에서 공지된다.이달 남은 일정은 오는 24~25일 쌍문1동 주민센터 2층 회의실에서 예정돼 있다.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우산 수리 서비스는 지난해 1,600여 명의 구민이 이용할 만큼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라며, ”올해도 많은 구민이 저렴한 비용으로 서비스를 이용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