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츠데일리 =최수일기자] 국내 대표 온열가구 기업 현대의료기가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온 나눔 경영을 한 단계 확장하며, 환경까지 아우르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그 실천의 결과로 자연친화적 고기능성 가죽 소재를 적용한 신제품 ‘디바노비앙코 4인 자연친화 가죽 온열소파’를 출시했다.현대의료기는 그동안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기업 경영의 중요한 가치로 삼아왔다. 특히 지난해에는 광주시와 용인시에 돌침대와 흙소파를 기부하는 등 실질적인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단순한 일회성 지원이 아닌, 도움이 필요한 곳에 지속적으로 손을 내미는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이처럼 사람을 향한 따뜻한 시선을 이어온 현대의료기는 이제 그 책임의 범위를 환경으로 확장했다. 우리가 누리는 편안함이 다음 세대의 부담이 되어서는 안 된다는 고민에서 출발해, 가구 제조의 핵심 소재인 가죽에 대한 근본적인 재검토에 나섰다.그 결과 기존 동물성 가죽을 배제하고, 환경과 인체에 보다 안전한 자연친화적 고기능성 가죽 소재를 전면 도입했다. 해당 소재는 제조 과정에서 탄소 배출을 대폭 줄이면서도 천연 가죽 이상의 부드러운 촉감과 뛰어난 내구성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이는 단순한 소재 변경을 넘어, 생명 존중과 지속가능성을 실천하려는 기업 철학이 반영된 결정이다.‘디바노비앙코’는 기능성 또한 프리미엄급으로 완성했다. 프리미엄 스윙 데이베드 설계를 적용해 등받이를 앞뒤로 조절할 수 있는 스윙 기능을 구현했으며, 사용자 체형과 상황에 맞춰 공간을 유연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바른 자세가 필요할 때는 등받이를 당겨 안정감을 높이고, 깊은 휴식을 원할 때는 뒤로 밀어 여유로운 공간을 확보할 수 있어 일상 속 최적의 휴식을 제공한다.현대의료기 관계자는 “그동안 이웃을 돌보는 나눔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왔다면, 이제는 환경과 미래 세대까지 함께 살피는 기업으로 나아가고자 한다”며, “자연친화적 소재와 독보적인 온돌 기술력을 결합한 이번 신제품을 통해 사람과 자연이 함께 공존하는 가치를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현대의료기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기부 활동과 환경을 고려한 제품 혁신을 병행하며, 선행과 책임 경영에 앞장서는 ESG 선도 기업으로서의 브랜드 가치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디바노비앙코 자연친화 가죽 온열소파’에 대한 자세한 정보 및 구매는 현대의료기 공식 홈페이지 ‘현대돌침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현대돌침대 홈페이지https://www.dolchimdae.com/상담전화1544-3545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