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 사근동(동장 이진숙)에 위치한 녹십자아이메드 서울숲의원이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을 위해 성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이번 성금은 연말연시를 맞아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기탁된 성금은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저소득 가구 및 복지 사각지대 주민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녹십자아이메드 서울숲의원은 2025년 8월 개원한 건강검진 전문 의료기관으로, 종합검진센터를 운영하며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건강검진 및 개인 맞춤형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조기 질병 발견과 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며 지역사회 건강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최점희 녹십자아이메드 서울숲의원 원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의료기관으로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라며 ˝이번 성금 기탁이 어려운 분들에게 작은 힘과 위로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이진숙 사근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에 동참해 주신 녹십자아이메드 서울숲의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