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츠데일리 =최수일기자] 숙박·위탁관리 전문기업 지앤훈컴퍼니가 공기업 제주연수원의 2026년도 위탁운영사로 공식 재선정됐다. 이는 지난해 2025년 위탁운영사 선정에 이어 이루어진 결정으로, 제주연수원 운영의 안정성과 전문성을 재차 인정받은 결과로 평가된다.
지앤훈컴퍼니는 제주를 포함한 다양한 지역에서 숙박시설 위탁관리와 운영 서비스를 제공해온 기업으로, 그간 숙박업소 및 시설 관리 분야에서 쌓아온 경험과 노하우를 기반으로 제주연수원 운영사업 공모에 참여해 왔다. 제주연수원 측은 공개 입찰과 평가 절차를 통해 2026년 연수원 운영 위탁사업자로 지앤훈컴퍼니를 최종 선정했다.이번 선정으로 지앤훈컴퍼니는 2026년 한 해 동안 제주연수원의 숙박예약·관리 운영 전반을 책임지게 된다. 특히 연수원 시설의 효율적 운영과 고객 만족도 향상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 개선 방안이 반영될 예정이며, 연수원 방문객들에게 보다 편리하고 전문적인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지앤훈컴퍼니 전동호 대표이사는 “지난해에 이어 제주연수원 운영을 다시 맡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운영으로 연수원의 가치를 높이고 지역 내 다른연수원과 차별화된 관리로 이용객의 불편이 없도록 철저히 관리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지앤훈컴퍼니는 펜션·호텔 등 숙박시설 위탁관리 전문 서비스 기업으로 제주 지역에서도 다양한 위탁 사업 및 컨설팅을 제공해 왔다. 회사는 숙박시설 운영뿐 아니라 마케팅, 고객 서비스 개선 등 종합적인 운영 역량을 갖춘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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