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츠데일리 =최수일기자] 미국 전역 50개 주 초·중등 과정에서 활용되고 있는 AI 기반 영어 문해력 평가 학습 솔루션 ‘AI 모비리드(Moby.read+)’가 국내 영어중점화 학교 및 영어학원 · 어학원 시장에 도입 된다.   미국 교육부 인증을 받은 ‘AI 모비리드’는 누적 260만 명의 학생들이 교과서 기반 문학 · 비문학 콘텐츠를 학습하며, 발화 인식과 평가를 통해 읽기 유창성과 이해력을 측정하는 프로그램이다. ‘AI 모비리드’는 AI 기반 자동음성인식(ASR)과 자연어처리(NLP)에 기반해 학생의 읽기 정확성, 속도, 표현력, 이해도를 종합 분석하는 것이 특징으로 일반 온라인 학습 플랫폼과 달리, 미국 공교육의 핵심 지표인 ORF(Oral Reading Fluency) 평가 체계를 그대로 적용해 신뢰도 높은 학습 결과를 제공한다.프로그램은 ▲소리 내어 읽기 ▲눈으로 읽기 ▲기억해 말하기 ▲단답형 문제 ▲이해력 문제의 5단계 과정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학생의 음성 · 답변 전 과정을 자동으로 기록해 발화 데이터와 분석 리포트를 즉시 제공한다.앨라배마주 엘모어 카운티 교육구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여름 독서 프로그램에 ‘AI 모비리드’를 적용한 학생들은 ‘WCPM’, ‘정확도’, ‘이해력’, ‘표현력’ 등 모든 영역에서 유의미한 향상을 보였다. 학습자 인터뷰에서도 “스피킹 자신감 향상”과 “영어 지문 이해력 강화”에 도움이 되었다는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졌다.연구진은 “방학 기간 발생하는 학습 퇴보(써머 슬라이드)를 억제하는 데 효과적이며, 학생들의 읽기 자동화 능력과 상위 이해력 향상에 기여했다”고 평가했다.국내에서는 2022 개정 교육과정의 핵심 목표인 ‘문해력’ · ‘자기주도’ 학습과 맞물려, 학교 및 학원 현장에서 미국 공교육 기준의 영어 학습 초기 진단, 정량적 학부모 상담 자료, 맞춤형 학습 계획 수립 등 다양한 활용 가능성이 기대된다.교육 전문가들은 ‘AI 모비리드’를 “문해력 기반 AI 학습 솔루션의 새로운 표준”으로 평가하며, 지역별 학원과 학교의 경쟁력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미국 공교육에서 검증된 평가 구조와 AI 기반 정밀 분석이 결합된 ‘AI 모비리드’는 영어학습 시장에서 데이터 기반 교육 혁신의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 AI 영어 읽기 유창성 평가학습 솔루션 ‘AI 모비리드’ https://mobyread.co.kr/▶ (주)글로벌키타 AI Moby.Read+ / 상담·문의 대표전화 ☎ 1644-1777▶ QR : 미국 AI 전문가가 전하는, ‘AI 모비리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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