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츠데일리 =최수일기자] 겨울 감성에 어울리는 발라드와 명곡으로 사랑받아온 가수 김범룡이 오는 2025년 12월 10일(수) 오후 7시 제천문화회관에서 단독 콘서트를 연다. 이번 공연은 ‘겨울에 가장 잘 어울리는 라이브’라는 수식어답게, 김범룡의 대표 히트곡을 중심으로 무대가 꾸며질 예정이다.■ “겨울이면 더 듣고 싶은 목소리”… 히트곡으로 채운 무대김범룡은 ‘바람 바람 바람’, ‘현아’, ‘겨울비는 내리고’, ‘그 순간’ 등 한국 가요계에 깊이 남은 명곡들을 보유한 정통 발라더다. 특히 겨울 시즌이면 꾸준히 재조명되는 감성적인 음색 덕분에 매년 많은 팬들이 콘서트를 기다려왔다.이번 ‘김범룡 콘서트’ 역시 계절적인 분위기와 어울리는 곡들을 중심으로 구성되며,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클래식한 라이브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초대가수 라인업도 ‘화제’… 여행스케치·JC밴드·써니힐 은주 출연이번 공연에는 여행스케치, JC밴드, 써니힐 은주가 초대가수로 참여해 더욱 풍성한 무대를 선보인다. 90년대 감성의 여행스케치부터 독보적인 보컬라인을 보유한 JC밴드, 감성 발라드로 사랑받는 써니힐 은주까지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무대가 예정돼 있다.■ 티켓 예매, 선착순 마감티켓은 전화 예매로만 가능하며 선착순 마감된다.예매 및 문의: 010-5286-9897좌석 가격은 다음과 같다.S석(1층): 100,000원R석(2층): 80,000원공연 관계자는 “가수 김범룡의 깊은 감성과 겨울 분위기가 시너지를 낼 무대”라며 “선착순 예매라 조기 매진이 예상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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