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츠데일리 =최수일기자] 아토피성피부염은 현재 현대인들에게 나타나는 대표적인 피부 난치병이다. 해마다 아토피 환자의 수는 점차 늘어나고 있는데, 이를 입증하듯 국내 아토피 환자의 수는 100만을 넘어섰고, 이 중에서 소아 및 유아 아토피 환자가 전체의 57.3%를 넘어서고 있다. 유아기는 아이의 신경, 정신사회적 발달에 중요한 시기이다. 소아 및 유아아토피는 아이에게 심리적으로 상처가 될 수 있는 피부질환으로, 아이의 성장발달에 영향을 끼칠 수 있고 대인기피증, 우울감, 무기력, 소극적 등 다양한 일상 생활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이러한 아토피는 어떤 증상이 나타나며, 원인과 올바른 생활 관리는 어떤 것이 있을까?아토피의 주된 증상은 피부 붉어지고 발진, 피부 각질 등이 함께 나고, 심한 가려움증이 나타나게 된다. 주된 증상인 가려움증은 저녁이나 밤에 특히 더 심해지는데, 무의식적으로 환부를 비비거나 긁어서 수포, 딱지, 출혈 등을 유발한다. 또한 2차 세균감염도 발생하여 아토피 보다 더 큰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아토피는 신체 부위를 가리지 않고 나타나는 질환이지만, 아기들은 얼굴이나 몸통에서 증상이 잘 나타나는 반면, 유소아로 성장할수록 팔, 다리, 발목, 손목 같은 접히는 부위에 주로 발병하는 경향이 있다.국내 아토피 환자의 급증 원인 중 하나는 바로 의식주의 급격한 변화이다.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섭취하기 쉽고 간편한 햄버거, 피자, 라면 등 인스턴트 음식 위주의 식습관을 예로 들 수 있다. 또한 도심 지역의 탁한 공기, 주거 환경의 변화 등 다양한 요인이 복합되어 아토피를 발병 및 악화시키는 것이다.우선적으로 유아아토피를 겪는 아이들의 부모들은 아이가 아토피 발생 부위를 손으로 긁거나 만지는 행위를 하지 못하도록 교육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 긁은 상처가 나지 않도록 손톱은 짧게 깍아 주고 세균감염이 되지 않도록 손을 자주 씻어주는 것이 좋다. 아토피 발생 부위를 자주 건들이게 되면 치료 중일지라도 증상이 더욱 악화될 수 있다.또한 유아아토피를 겪는 아이들을 위한 부모들의 철저한 식습관 관리가 필요하다. 알레르기가 의심되는 식품, 육류(튀김, 구이 등) 위주, 인스턴트, 가공식품 등 음식은 피해야 한다. 올바른 식습관은 영양분이 균등한 식단을 구성하여 섭취하는 것을 권장하며, 특히 된장과 효소, 김치, 식혜와 같은 발효음식은 독소를 줄이고 장 건강을 도와 자주 섭취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또한 부모들은 아이들이 식사 시 꼭꼭 씹어 먹어 소화가 잘 되는 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교육에 힘써주기 바란다. 이에 더해 평소 충분한 보습 관리를 권장하며,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는 털옷 보다는 면 옷을 착용하는 것이 좋고, 새 옷보다는 한번 빨아서 입히는 것이 좋다. 특히 환절기 이후에는 적절한 온도 조절이 중요한데 겨울 기준 24~26도 정도로 유지하는 것이 좋고 히터는 직접적으로 쐬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한편, 피부완정연구소 윤명화 대표의 ‘아토피 완정법 : 120일의 기적’은 누구나 집에서 편리하게 관리에 도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보를 전달하여 다년간 베스트셀러로 입지를 다진 바 있다. 또한 피부완정연구소에서는 피부에 유해하지 않은 치유와 회복과 재생에 도움 되는 보습제 제품을 개발하여 임산부, 아기들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어 18년째 꾸준한 신뢰감으로 사랑받아 왔다.피부완정연구소(완정닷컴) 공식 홈페이지 : https://www.wanjung.com/피부완정연구소 공식 블로그 : https://blog.naver.com/luxur1피부완정연구소 공식 카페 : https://cafe.naver.com/atopycompletec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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