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의회 정선희 의장이 21일 `2025 남도국제미식산업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릴레이 응원 캠페인에 동참했다.이번 릴레이 캠페인은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를 시작으로 국회의원, 지방자치단체장, 지방의회 의장 등 전국 각계 인사들이 참여하며, 남도 미식의 세계화와 글로벌 미식 교류 확대 등 박람회의 비전을 널리 알리고 전국적인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내고 있다.강동구의회 조동탁 의장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한 정선희 의장은 ˝이번 박람회가 K-푸드의 위상을 전 세계에 알리는 중요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남도의 맛과 멋이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고, 나아가 대한민국 미식 산업이 한 단계 도약하는 발판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정선희 의장은 다음 릴레이 주자로 라도균 종로구의회 의장을 지목하며 박람회의 성공을 위한 응원의 물결이 계속 이어지길 희망했다. 한편, `2025 남도국제미식산업박람회`는 남도 미식의 가치를 산업과 연계한 국내 최초의 미식 테마 국제행사로서 10월 1일부터 26일까지 목포문화예술회관 일원에서 개최되며, `자연을 맛보다, 바다를 맛나다`를 슬로건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