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프리카인 설문조사 결과 38%, ‘암호화폐에 투자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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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코인뉴스

[디코인뉴스=최문근기자] 2018 저축과 투자 모니터에 대한 설문 조사 결과 남아프리카공화국 국민은 디지털 자산의 존재를 알고 있던 아프리카 2위 경제 대국민으로 38%가 돈을 암호화폐를 투자하길 바랐다.

남아프리카인들은 또한 암호화폐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를 71%가 말하면서 “당신은 그들과 많은 돈을 벌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피라미드 계획에 비유하는 남아공 인원도 43%에 이른다.

암호화폐 인식에 관해서는 남아프리카인의 60%는 설문조사에서 높은 수준의 암호화폐 지식을 입증한 사람들의 비율이 4%인 반면에 그들의 존재를 암시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암호화폐에 대한 인식이 낮은 사람들은 17%였고 19%는 그들에 대해서 최근에 들었다.

올드 뮤추얼 조사는 구글 트렌드에서 수집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지난 12개월 동안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비트코인 온라인 검색을 기반으로 한 주력 암호 해독율이 세계에서 가장 높은 관심을 보였음을 보여준다.

남아프리카 기술 출판사인 마이보드밴드가 실시간 마이보드밴드 2018 암호화폐 조사에서 실시한 설문 조사에 따르면 현재 디지털 자산을 소유하고 있지 않거나 소유하지 않은 사람들은 거의 50%에 육박하고 있다.

보고서는 “암호화폐를 소유하거나 소유한 적이 없는 응답자 중 거의 50%가 2018에서 암호화폐 또는 암호 마이닝의 측면에서 투자를 계획했다”고 밝혔다.

아마도 이 나라의 암호화폐의 인기와 다른 아프리카 국가들에 비해 채택률이 높기 때문에 4월 말 남아프리카 공화국 세무국은 납세자들이 과세 소득의 일부로 암호화폐로부터 얻은 이익 또는 손실을 선언할 것을 요구했다.

당시 SARS는 암호화폐가 통화가 아닌 무형 자산임을 나타냈다. 암호화폐 마이닝의 경우 세무 기관은 채굴된 동전이 현금으로 교환되거나 판매될 때까지 ‘무역 주식’으로 취급될 것이라고 지시했다.

남아프리카 공화국 준비 은행 총재인 프랑수와 그로페는 5월에 SARS를 만난 것으로 보였다. 중앙은행은 돈의 요구 조건을 충족시키지 못했기 때문에 통화로 통화료를 볼 수 없다고 말했다.

그로페는 SARB가 사이버 토큰으로 언급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남아프리카인이 적극적인 암호화폐 투자에 들어갈 의사를 밝히면서 향후 아프리카에서 암호화폐 투자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